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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NTSCOPE

배출량 산정 · 검증 · 보고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KSSB의 복잡한 공시 요구를 단순 보고가 아닌 운영에 내재화합니다.
담당자 역량과 컨설팅 의존에서 벗어나, 플랫폼과 AI 기반 실행 인프라로 데이터 품질과 운영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합니다.

01 · 데이터 취합 자동화

흩어진 활동자료를 자동으로 모읍니다

이런 니즈라면
  • 전기·폐기물·연료 등 활동자료가 사업장마다 흩어져 있고 형식이 제각각입니다
  • 본사 ESG팀이 매월 사업장에 자료를 요청·독촉하느라 시간을 씁니다
  • 수기 취합 과정에서 누락·오류가 반복됩니다
기대효과
  • 한전·올바로 등 외부 API와 ERP 연계로 활동자료가 자동 수집됩니다
  • 단일 파이프라인으로 통합돼 요청·독촉 프로세스가 사라집니다
  • 수기 입력이 줄어 취합 시간과 오류가 함께 감소합니다

지금 준비해야 하는 이유

이해관계가 없는 각 사업장 담당자에게 매달 고지서를 뒤지고 값을 옮겨 적는 방식의 소모적인 업무 협조을 최소화합니다. 한국전력·올바로 API 연동을 미리 걸어두면 전력·폐기물 데이터가 오늘부터 자동으로 쌓입니다.

전력 · 연료폐기물협력사 자료ERP · 구매
단일 데이터
파이프라인

엔츠 제공 범위 기준 — 한국전력 및 올바로 API 연동 지원, 그외 ERP 연동은 별도 문의

02 · 데이터 품질·검증

검증 가능한 신뢰성을 확보합니다

이런 니즈라면
  • 입력된 데이터에 이상값이 섞여 있어도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 제3자 검증 때마다 증빙을 찾고 정리하는 데 시간이 많이 듭니다
  • 데이터가 언제 누구에 의해 바뀌었는지 추적이 안 됩니다
기대효과
  • 전월·전년 대비 이상값을 자동 탐지해 품질을 사전에 확보합니다
  • 행 단위 추적성과 증빙 인덱싱으로 검증 준비 시간을 단축합니다
  • 모든 변경 이력이 기록돼 감사 대응이 수월해집니다

지금 준비해야 하는 이유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쓰기 전, 검증 시즌에 닥쳐서 열두 달치 고지서와 증빙을 거슬러 맞추는 일은 실무자에게 가장 소모적인 작업입니다. 행 단위 추적성과 증빙은 데이터가 쌓이는 순간부터 같이 갖춰져 있어야 합니다.

’28
공시 의무 개시
’30 전후
제3자 검증 단계적 의무화

출처: 금융위 지속가능성 공시 로드맵(안) 2026.2 — 제3자 검증 초기 자율 → 단계적 의무화 전망

03 · 비용 절감

도입·운영 비용 부담을 낮춥니다

이런 니즈라면
  • ecoinvent 등 외부 배출계수 라이선스 비용이 부담됩니다
  • 산정·검증을 외부 컨설팅에 의존해 매번 비용이 발생합니다
  • 검증 소요 기간이 길어 인력 부담이 큽니다
기대효과
  • 외부 배출계수 라이선스 비용을 엔츠가 부담합니다
  • 내부 역량 내재화로 컨설팅 의존과 반복 비용을 줄입니다
  • 검증 소요 기간이 단축돼 운영 부담이 낮아집니다

지금 준비해야 하는 이유

공시는 한 번이 아니라 매년 반복됩니다. 외부 배출계수 라이선스와 외부 컨설팅 비용도 해마다 다시 발생해, 외주 구조를 오래 유지할수록 누적 비용은 커집니다. 엔스코프는 라이선스 비용을 덜고 산정 역량을 내재화해, 전환이 빠를수록 절감 효과가 일찍 시작됩니다.

기존 (라이선스 + 컨설팅 + 검증 외주)
엔스코프 도입 후

엔츠 제공 범위 기준 — 외부 배출계수 라이선스 비용을 엔츠가 부담 · 막대는 비용 구성 개념도(절감폭은 기업별 상이)

04 · 보고 자동화

클릭 한 번에 보고서를 만듭니다

이런 니즈라면
  • KSSB·CDP·GRI 등 프레임워크마다 지표 형식이 달라 보고서를 따로 작성합니다
  • 같은 데이터를 프레임워크별로 재가공하느라 시간이 많이 듭니다
  • 수작업 변환 과정에서 휴먼에러 리스크가 큽니다
기대효과
  • 한 번 입력한 데이터를 AI가 다중 프레임워크 지표에 자동 매핑·변환합니다
  • 표준·맞춤 보고서를 클릭 한 번에 생성합니다
  • 수작업이 사라져 작성 시간과 휴먼에러 리스크를 함께 제거합니다

지금 준비해야 하는 이유

고객사의 CDP 응답 요청, 온실가스 데이터 요구는 이미 도착해 있습니다.
요청이 올 때마다 같은 데이터를 프레임워크별로 다시 가공하는 방식은 지속 불가능합니다.

고객사 CDP 응답 요청모회사 데이터 요구KSSB · GRI 공시
1회 입력
데이터로 대응

엔츠 제공 범위 기준 — 1회 입력한 데이터로 KSSB·CDP·GRI·CSRD 보고 서식 생성 지원

05 · 미래 확장성

규제 변화에 선제 대응합니다

이런 니즈라면
  • KSSB·캘리포니아 기후공시 등 공시 요구가 매년 확장됩니다
  • Scope 3·연결기준으로 산정 범위가 넓어질 것이 예상됩니다
  • 규제가 바뀔 때마다 체계를 새로 구축하는 부담이 큽니다
기대효과
  • 연결기준 Scope 1·2·3 체계로 확장되는 공시 요구에 대응합니다
  • 글로벌 공시 규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합니다
  • 한 번 구축한 운영체계를 매년 재사용합니다

지금 준비해야 하는 이유

국가마다 기후공시 요건이 다르고, 다국적 사업을 할수록 규제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엔스코프는 국가별 인벤토리를 한곳에서 관리해 규제 저촉 여부를 훨씬 빠르게 파악할 수 있고, KSSB·IFRS S2·ESRS 어디에 대응하든 동일한 운영체계를 쓰기 때문에 기준이 늘어도 부담은 늘지 않습니다.

KSSB · 한국IFRS S2 · ISSBESRS · EUSB 253 · 미국 CA
단일 데이터
운영체계

출처: IFRS Foundation (2024) — 30개국 이상이 ISSB 기준(IFRS S1·S2)을 축으로 자국 기후공시 요건을 도입·정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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