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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LTING

기후 전문가의
맞춤 컨설팅

탄소 전문가가 배출량 산정부터 기후공시·감축까지 함께합니다.
규제와 고객사 요구에 맞춰 필요한 영역만 골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01 · 기후공시

의무 공시·규제 대응 체계를 세웁니다

이런 니즈라면
  • KSSB 의무공시 도입에 대비해 공시용 데이터 체계가 필요합니다
  • 목표관리제 · 배출권거래제 대상으로 정부 보고 · 검증 의무가 있습니다
  • 공시 · 규제마다 요구 형식이 달라 같은 데이터를 매번 다시 가공합니다
기대효과
  • KSSB 제1·2호 공시 항목에 맞춘 연결기준 데이터 체계를 확보합니다
  • 목표관리제 명세서 · 배출권거래제 배출량 보고를 정합하게 준비합니다
  • 한 번 구축한 데이터로 공시 · 규제 · 평가에 반복 대응합니다

지금 준비해야 하는 이유

KSSB 공시기준서 제1·2호가 2026년 2월 확정됐고, 로드맵(안) 기준 자산 30조 원 이상 기업은 2028년부터 의무 공시 대상입니다. 제도권 대응 과업이 필요하거나, KSSB 데이터 체계를 1~2년 안에 서둘러 갖춰야 하는 기업이라면 전문가 컨설팅이 가장 빠른 경로입니다.

012026 · KSSB 제1·2호 기준 확정
022028 · 자산 30조 이상 의무 공시
032029 · 자산 10조 이상
042031 · Scope 3 공시 의무화
052033 · 코스피 전체

출처: 한국회계기준원 KSSB 제1·2호 2026.2 확정 · 금융위 ESG 공시 의무화 로드맵(안)(자산 규모별 단계 도입)

02 · 기후 리스크 분석

시나리오 기반 물리적 리스크를 정량화합니다

이런 니즈라면
  • IFRS S2·KSSB 공시에서 기후 물리 리스크의 재무영향 정량화를 요구받았습니다
  • 생산설비·물류거점이 여러 지역에 분산돼 물리적 리스크 노출이 가늠되지 않습니다
  • 이사회·투자자가 기후 리스크 노출과 잠재 손실 규모를 묻기 시작했습니다
기대효과
  • 시나리오(SSP)별 자산 손상금액·재무영향을 수치로 확보해 공시 항목을 충족합니다
  • 리스크 크기 순으로 대응 투자 우선순위를 결정합니다
  • 보험·자본조달·내부 의사결정에 쓸 정량 근거를 확보합니다

지금 준비해야 하는 이유

KSSB 기후공시(제2호)가 이미 확정되면서 기후 시나리오 분석과 위험의 재무영향은 선택이 아닌 공시 항목이 됐습니다. 사업장별 리스크 식별부터 재무 영향 산정까지는 한 번의 보고 주기로 끝나지 않는 작업이므로, 첫 공시 전 해에는 분석이 돌아가고 있어야 합니다.

01거버넌스
02전략 — 시나리오 분석 · 재무영향
03위험관리
04지표와 목표

출처: 한국회계기준원 KSSB 지속가능성 공시기준서 제2호(기후 관련 공시), 2026.2 — TCFD 4대 요소 구조

03 · 제품탄소발자국

제품 단위 배출량을 산정합니다

이런 니즈라면
  • 고객사(완성차·전자·EU 수출)가 제품 단위 탄소 데이터를 요구합니다
  • 저탄소 제품으로 입찰·납품 경쟁력을 확보해야 합니다
  • 제품 전주기(LCA) 산정 전문성이 사내에 없습니다
기대효과
  • 제품별 PCF 산정값을 확보해 고객사 요구·CBAM에 대응합니다
  • 원자재·공정·물류 단계 핫스팟을 식별해 감축·원가 개선 기회를 발굴합니다
  • 저탄소 시나리오 시뮬레이션으로 제품 개발·마케팅 근거를 마련합니다

지금 준비해야 하는 이유

고객사의 요구는 규제보다 먼저 옵니다. 제조·유통업은 구매한 제품(Scope 3 Category 1)이 Scope 3의 40~70%를 차지해, 고객사는 이미 협력사에 제품 단위 데이터를 직접 요구하고 있습니다. PCF가 없으면 입찰·납품 단계에서 불리할 수 있습니다.

제품
PCF
고객사 Scope 3 · Cat.1EPD · 에코라벨입찰 · 납품 자격

출처: GHG Protocol — 제조·유통업 Scope 3 중 Category 1(구매 품목·서비스) 약 40~70%

04 · Scope 3

Scope 3와 ESG 데이터를 구축합니다

이런 니즈라면
  • 전체 배출의 대부분이 Scope 3인데 협력사 데이터가 없습니다
  • 수집·관리할 협력사·품목 데이터가 방대해 수작업으로는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 공시·CDP에서 Scope 3 산정을 요구받지만 데이터가 부서별로 흩어져 있습니다
기대효과
  • 15개 카테고리 산정 체계를 확보하고 협력사 데이터 수집을 자동화합니다
  • 공시와 평가를 같은 데이터로 동시에 대응합니다
  • 핫스팟 기반으로 공급망 감축 전략을 수립합니다

지금 준비해야 하는 이유

수많은 협력사 데이터의 AI 기반 모니터링과 배출량 산정까지 함께 지원합니다 — 로드맵(안)상 Scope 3 공시 시점(2031년)은 뒤에 있지만, 수백 협력사의 취합 체계를 만드는 실제 준비 기간을 감안하면 여유는 길지 않습니다.

지금
협력사 데이터 취합·산정 체계 구축
’28
의무 공시 개시 (자산 30조 이상)
’31
Scope 3 공시 의무화

출처: 금융위 ESG 공시 로드맵(안) — 2028 의무 공시 개시, 2031 Scope 3 공시 의무화

05 · SBTi · 탄소중립 로드맵

감축 목표와 로드맵을 수립합니다

이런 니즈라면
  • 탄소중립·넷제로를 선언했지만 실행 경로가 없습니다
  • 고객사·투자자가 SBTi 기반 목표 검증을 요구합니다 (RE100 포함)
  • 감축 투자 우선순위가 불명확합니다
기대효과
  • BAU 전망과 SBTi 정합 단기·장기 감축 목표를 설정합니다
  • 감축수단별 로드맵과 RE100 이행계획을 확보합니다
  • 이사회·투자자 보고용 정량 근거를 마련합니다

지금 준비해야 하는 이유

국가 NDC 대응이나 SBTi 가입 후 이행에는 선언 이상의 것이 필요합니다 — 시나리오별 감축 계획, 사업장·배출시설 단위의 감축전략까지 구체화해야 목표가 실행으로 이어집니다. 이런 디테일한 전략수립이 필요할 때 전문가 컨설팅이 감축 경로를 함께 설계합니다.

탄소중립 로드맵 — 감축 경로와 시나리오 (엔스코프 화면 예시)

엔츠 제공 범위 기준 — NDC·SBTi 대응 시나리오별 감축 경로 설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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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대응 범위를 알려주시면 담당 컨설턴트가 맞는 패키지를 제안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