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전문가가 배출량 산정부터 기후공시·감축까지 함께합니다.
규제와 고객사 요구에 맞춰 필요한 영역만 골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준비해야 하는 이유
KSSB 공시기준서 제1·2호가 2026년 2월 확정됐고, 로드맵(안) 기준 자산 30조 원 이상 기업은 2028년부터 의무 공시 대상입니다. 제도권 대응 과업이 필요하거나, KSSB 데이터 체계를 1~2년 안에 서둘러 갖춰야 하는 기업이라면 전문가 컨설팅이 가장 빠른 경로입니다.
출처: 한국회계기준원 KSSB 제1·2호 2026.2 확정 · 금융위 ESG 공시 의무화 로드맵(안)(자산 규모별 단계 도입)
지금 준비해야 하는 이유
KSSB 기후공시(제2호)가 이미 확정되면서 기후 시나리오 분석과 위험의 재무영향은 선택이 아닌 공시 항목이 됐습니다. 사업장별 리스크 식별부터 재무 영향 산정까지는 한 번의 보고 주기로 끝나지 않는 작업이므로, 첫 공시 전 해에는 분석이 돌아가고 있어야 합니다.
출처: 한국회계기준원 KSSB 지속가능성 공시기준서 제2호(기후 관련 공시), 2026.2 — TCFD 4대 요소 구조
지금 준비해야 하는 이유
고객사의 요구는 규제보다 먼저 옵니다. 제조·유통업은 구매한 제품(Scope 3 Category 1)이 Scope 3의 40~70%를 차지해, 고객사는 이미 협력사에 제품 단위 데이터를 직접 요구하고 있습니다. PCF가 없으면 입찰·납품 단계에서 불리할 수 있습니다.
출처: GHG Protocol — 제조·유통업 Scope 3 중 Category 1(구매 품목·서비스) 약 40~70%
지금 준비해야 하는 이유
수많은 협력사 데이터의 AI 기반 모니터링과 배출량 산정까지 함께 지원합니다 — 로드맵(안)상 Scope 3 공시 시점(2031년)은 뒤에 있지만, 수백 협력사의 취합 체계를 만드는 실제 준비 기간을 감안하면 여유는 길지 않습니다.
출처: 금융위 ESG 공시 로드맵(안) — 2028 의무 공시 개시, 2031 Scope 3 공시 의무화
지금 준비해야 하는 이유
국가 NDC 대응이나 SBTi 가입 후 이행에는 선언 이상의 것이 필요합니다 — 시나리오별 감축 계획, 사업장·배출시설 단위의 감축전략까지 구체화해야 목표가 실행으로 이어집니다. 이런 디테일한 전략수립이 필요할 때 전문가 컨설팅이 감축 경로를 함께 설계합니다.
엔츠 제공 범위 기준 — NDC·SBTi 대응 시나리오별 감축 경로 설계 지원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담당 컨설턴트가 1영업일 이내에 연락드립니다. 우리 조직에 맞는 도입 방식과 PoC 진행을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담당 컨설턴트가 입력해 주신 연락처로 1영업일 이내에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